
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양하게 발라먹는 소스등을 준비해 두지요.
특히 빠질 수 없는 것이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입니다.
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프레딩 머티리얼로, 특히 마늘맛을 제일 좋아합니다.
플레인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서 마늘맛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를 듬뿍 발라주면
그맛이 진짜 죽음입니다. 출출한 오후에 먹으면 딱 좋습니다.
아침에 어메리카노 커피와 먹어도 좋지요.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는 그 부드러운
맛과 향으로 유명한데요. 그 맛을 최대로 즐길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.
먼저 크로와쌍을 준비해 줍니다. 크로와쌍을 브레드 나이프로 중간부분을 썰어줍니다.
가로로 썰어서 조개 모양이 되었을 텐데요. 그 안에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를
잘 펴발라 줍니다. 빵을 붙인다음 겉에는 살사 소스와 사우어 크림을 발라서
먹어 줍니다. 느끼하지도 않고 아주 풍부한 풍미의 복합적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.
저만의 크림치즈 레시피 를 하나 더 소개 하지요. 팬케익 분말과 계란, 우유를
준비해서 팬케익을 만듭니다. 그리고 팬케익을 뜨거울때 맛있게 먹어 줍니다.
팬케익이 몇개 남으면 식도록 내버려둡니다. 적당히 식은 팬케익에
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를 바르고 생딸기를 넣어서 접어 줍니다.
즉성 크레페가 되었습니다. 맛있습니다. 크림치즈 추천 에는 역시
필라델피아만 한게 없네요.
http://www.dongsuh.co.kr/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